오늘 2012년 11월 27일, 공개 소프트웨어 데이 행사 발표를 하다.

 

글로벌 커미터 양성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론 '양성'보다는 스스로 큰다는 것이 메시지..

옆에서 회사, 학교, 정부가 조금만 도와주면 된다는 거.

 

슬라이드는

 

Open Source Software Day Talk from Minsuk Lee

기사도 빠르게 나왔다. 발표 의도와는 톤이 좀 다르지만.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27155952

어쨌거나 선수들이 많이 이 바닥에 발을 들여놓으면 좋겠다는 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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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l1i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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